1박2일에 걸쳐 진행된 이번 캠프는 KB손해보험과 결연을 맺은 구신마을과의 교류와 협력을 증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KB손해보험 40여명의 임직원 가족들은 지난 주말, 마을을 찾아 지역주민과 함께 구신마을의 대표 작물인 고추따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임직원들과 자녀들은 고추 수확 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도왔다. 봉사활동 후에는 전통악기 연주, 물고기 잡기, 풍등 날리기, 가마솥 두부 만들기 등을 함께 체험하며 마을주민들과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