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안츠생명은 이들 직원이 어르신을 위해 도시락을 준비해 직접 배달했다고 1일 밝혔다. 또 복지관 내 경로식당 청소와 식사 배식을 지원하는 등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편의를 도왔다. 지역 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의 가정을 방문해 집안 청소 봉사도 실시했다.
한편 ‘수서종합사회복지관’은 회사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세이브더칠드런’의 협력기관으로 영구임대 지역 기반의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의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종합적인 복지활동을 펼치는 복지시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