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분기 광주은행의 자산건전성과 자본적정성이 개선됐다.
부실채권비율(고정이하여신비율·3개월 이상 연체된 대출)은 6개 지방은행 중 가장 낮았고 총자본비율 등은 상승했다.
1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국내은행의 2016년 2분기중 영업실적(잠정)’에 따르면 국내 17개 은행의 고정이하여신비율은 1.79%로 전분기 대비 0.08%포인트 하락했으나 전년 같은 기간 1.50%에 비해서는 0.29%포인트 증가했다.
6개 지방은행의 부실채권비율은 1.03%로 전분기대비 0.05%포인트, 전년동분기대비 0.26%포인트 하락했다.
부실채권비율(고정이하여신비율·3개월 이상 연체된 대출)은 6개 지방은행 중 가장 낮았고 총자본비율 등은 상승했다.
1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국내은행의 2016년 2분기중 영업실적(잠정)’에 따르면 국내 17개 은행의 고정이하여신비율은 1.79%로 전분기 대비 0.08%포인트 하락했으나 전년 같은 기간 1.50%에 비해서는 0.29%포인트 증가했다.
6개 지방은행의 부실채권비율은 1.03%로 전분기대비 0.05%포인트, 전년동분기대비 0.26%포인트 하락했다.
지방은행 중 광주은행의 2분기 총여신은 16조 6000억원, 고정이하여신금액은 1000억원으로 부실채권비율은 0.68%로 나타났다.
이는 전분기 부실채권비율 0.80%에 비해 0.12%포인트, 전년동분기 1.32%에 비해 0.64%포인트 하락한 것이며, 제주(0.75%), 부산(0.85%), 경남(1.19%), 전북(1.23%), 대구(1.24%)등 6개 지방은행 가운데 가장 낮은 부실채권비율을 기록했다.
한편, 광주은행의 총자본비율은 13.80%, 기본자본비율은 9.39%, 보통주비율은 9.38%로 전분기대비 0.33%포인트, 0.25%포인트, 0.24%포인트 각각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