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본부세관은 오는 30일까지 1개월간 FTA 상담 전용 이동버스인 ‘광주본부세관 찾아가는 YES FTA 센터’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일반 버스를 개조해 상담 공간으로 개조한 '광주본부세관 찾아가는 YES FTA 센터’는 세관 FTA전문가와 공익관세사가 탑승해 산업단지 등 FTA 지원 사각지대까지 직접 찾아가 지역내 중소기업의 FTA활용 준비부터 수출입 통관애로 해소까지 종합 지원한다.
이번에는 광주 하남·평동산단을 비롯해 전남·북, 대전·충남소재 산업단지 등 10개 지역의 중소기업을 직접 방문한다. 원산지증명서 발급 등 FTA활용, 원산지검증 대응, 수출입통관 애로해소 지원을 위해 맞춤형 1대1 상담·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일반 버스를 개조해 상담 공간으로 개조한 '광주본부세관 찾아가는 YES FTA 센터’는 세관 FTA전문가와 공익관세사가 탑승해 산업단지 등 FTA 지원 사각지대까지 직접 찾아가 지역내 중소기업의 FTA활용 준비부터 수출입 통관애로 해소까지 종합 지원한다.
이번에는 광주 하남·평동산단을 비롯해 전남·북, 대전·충남소재 산업단지 등 10개 지역의 중소기업을 직접 방문한다. 원산지증명서 발급 등 FTA활용, 원산지검증 대응, 수출입통관 애로해소 지원을 위해 맞춤형 1대1 상담·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