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과 미국의 쇼핑몰 개발 운영사인 터브먼이 합작해 만든 국내 쇼핑 테마파크, '스타필드 하남'이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5일 취재진에게 공개됐다.
백화점, 쇼핑몰을 합친 총 750여개의 차별화된 MD를 포함해 루이비통, 구찌, 프라다, 티파니 등 럭셔리 브랜드와 아쿠아필드, 스포츠몬스터, 고 메스트리트, 잇토피아, PK마켓, 이마트, 메가박스 영화관, 영풍문고 등 볼거리·먹거리·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콘텐츠가 구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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