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 스포츠/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반스(Vans)는 가을 시즌을 맞아 새롭게 선보이는 맨즈 어패럴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캘리포니아의 따듯하고 웅장한 아웃도어에서 영감을 받은 <맨즈 어패럴> 컬렉션은, 코치 자켓, 풀오버 후디, 크루넥 셔츠 등 계절이 바뀌는 간절기 시즌 활용도가 높은 에센셜(Essential) 아이템들로 구성됐다. 또한 미니멀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부담 없이 언제나 편하게 입을 수 있다.
매 시즌 나이와 성별에 관계없이 언제나 사랑받는 ‘오프 더 월(Off the Wall)’ 코치 자켓이 지퍼 디테일을 추가한 완성도 높은 디자인으로 출시된다. 반스(Vans) 오리지널 스케이트 로고가 뒷면에 프린트되어 있고, 블랙과 버건디 두 가지 컬러웨이로 선보인다.
반스(Vans) 플라잉 브이(Flying V) 로고가 프린트된 풀 오버 후디와 집업 후디는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이 특징이며, 다양한 컬러웨이와 미니멀한 디자인을 채택한 크루넥 셔츠는 어떠한 코디에도 손쉽게 매치할 수 있다.
액세서리로는 스케이터들의 소지품을 안전하게 보관해줄 뿐만 아니라 활동성까지 고려한 힙색(hip sack)이 블랙과 카모 두 가지 컬러웨이로 출시되며, 반스(Vans)의 기본 로고가 자수 처리되어 있는 베이스볼 캡을 세 가지 컬러웨이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