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위아= 지난 3월부터 가동을 시작한 멕시코 공장의 고정비 부담감에도 불구, 2017년 상반기 손익분기점(BEP)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
-멕시코 엔진/소재 공장을 통해 약 8000억원의 매출액이 가능해지며 전체 외형이 9% 성장할 것으로 기대.
◆SK텔레콤= 연말 약 4%대의 배당수익률이 예상되는 가운데 글로벌 통신주 중 낮은 밸류에이션을 기록하고 있음에 따라 저금리시대의 대안투자로 부각될 전망.
-가입자 시장의 안정화와 함께 하반기 수익성 위주의 마케팅 전략이 예상되며 커머스, 미디어, 플랫폼분야의 성장성 기대.
◆포스코켐텍= 본업에서 중국향 수주 본격화로 가동률 개선 진행, 3분기 이익 개선 및 자회사 턴어라운드로 지분법 이익 전환 기대.
-포스코의 광양 5고로 정상화, 2차전지 음극재 매출 큰 폭 성장 등의 요인으로 하반기 전체 실적 개선에 따른 배당 투자 매력도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