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기획이 3분기 부진한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는 증권가의 분석에 약세다.
21일 오전 10시12분 기준 코스피시장에서 제일기획은 전 거래일보다 150원(0.99%) 하락한 1만5000원에 거래됐다.
임민규 현대증권 애널리스트는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보다 2.4% 늘어난 278억원으로 컨센서스 308억원을 밑돌 전망"이라며 "올림픽 효과 부재, 경영진단 실시로 일시적 비용 증가 등이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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