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7월 첫 선을 보인 광주은행 ‘해피라이프 여행스케치 적금’ 가입고객이 3만명을 돌파하며 히트상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1일 광주은행에 따르면 광주은행과 하나투어가 ‘금융과 여행의 만남’이라는 컨셉으로 지난해 7월 출시한 ‘해피라이프 여행스케치 적금’ 가입자가 이달 현재 3만명을 돌파하고 가입금액은 1160억원을 넘어섰다.
‘해피라이프 여행스케치 적금’은 하나투어 전용 콜센터(1644-8812) 여행상품 이용시 결제금액의 3%를 적금 만기시 캐쉬백하는 서비스와 광주은행카드로 해당 여행상품 결제 및 해외 사용시 이용금액의 0.5% 추가 캐쉬백 서비스, 적금 가입기간 중 환전시 최대 70%까지 환율우대 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을 통해 저금리시대 대안상품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광주은행은 특히 상품 출시 1주년을 맞아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지난 7월 25일부터 오는 10월 말까지 가입고객에게 특별우대금리 0.2%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광주은행은 특히 상품 출시 1주년을 맞아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지난 7월 25일부터 오는 10월 말까지 가입고객에게 특별우대금리 0.2%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송종욱 광주은행 영업전략본부 부행장은 “해피라이프 여행스케치 적금이 광주은행 히트상품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상품에 가입해 주신 고객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고객 요구에 부합하는 금융상품과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은행은 이날 월곡동지점에서 해피라이프 여행스케치 적금 3만번째 가입고객에게 20만 여행마일리지와 사은품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