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키움증권 관계자는 "우리은행 지분 4% 취득을 위해 LOI를 제출했다"며 "기타 세부적인 내용은 공개가 안되는 점 양해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은행의 정부 보유지분 30%를 4~8%씩 쪼개 파는 이번 거래는 11월 입찰을 거쳐 연내 마무리되며 LOI는 이날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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