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광주의 조사망률 증가율과 전남의 조사망률(시도인구 10만명당 사망자 수)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망원인 1위는 광주는 당뇨병, 전남은 호흡기 결핵과 운수사고가 차지하며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27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5년 사망원인 통계’에 따르면 광주지역 사망자 수는 7443명으로 전년(6935명)대비 508명, 조사망률(시도인구 10만명당 사망자 수)은 508.0명으로 전년(473.3명)대비 34.8명 늘어났다.
광주의 조사망률은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연령표준화 사망률(표준인구 10만명당 사망자 수) 375.4명으로 전년(371.2명)대비 4.2명 늘어났다.
전남지역 지난해 사망자 수는 1만6543명으로 전년(1만6053명)대비 490명, 조사망률은 873.3명으로 전년(847.9명)대비 25.4명 증가했다.
전남의 조사망률은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연령표준화 사망률은 380.1명으로 전년(386.7명)대비 6.6명 줄어들었다.
광주의 조사망률은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연령표준화 사망률(표준인구 10만명당 사망자 수) 375.4명으로 전년(371.2명)대비 4.2명 늘어났다.
전남지역 지난해 사망자 수는 1만6543명으로 전년(1만6053명)대비 490명, 조사망률은 873.3명으로 전년(847.9명)대비 25.4명 증가했다.
전남의 조사망률은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연령표준화 사망률은 380.1명으로 전년(386.7명)대비 6.6명 줄어들었다.
또 광주지역 표준인구 10만명당 연령표준화 당뇨병 사망률은 19.4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전남은 호흡기 결핵에 의한 사망률은 3.2명, 운수사고에 의한 사망률은 16.9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