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식당에도 불러온 여파 김영란법 여파 임한별 기자 2016.09.27 | 18:01:49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김영란 법(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시행을 하루 앞둔 27일 서울 중구 한 음식점에 1인 기준 2만9000원의 신메뉴를 선보였다. 주요뉴스 석유 최고가격 150원 전격 인하…휘발유 1784원·경유 1773원 장태석 펍지 IP 총괄 "유일무이한 글로벌 아이콘 되도록 할 것" 소노인터내셔널,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 신청서 제출 [인사] 광주은행 [임희윤의 시대&뮤직]그래미는 월드컵이 아니다. 안(못) 타도 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