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끊긴 광주역, 빗물이 줄줄 광주=이재호 기자 1,396 2016.10.04 | 12:10:35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지난 2일 광주역 정문과 후문을 연결하는 3층 통로 천장에서 빗물이 흘러내리자 관계자들이 여러개의 양동이를 받쳐놨다.광주역은 지난해 4월 KTX 광주송정역 개통 이후 이용객이 크게 줄면서 역사 관리조차도 제대로 되지 않고 있는 애물단지로 전락하고 있다. 주요뉴스 "당장 집에서 나가"…'25년 사실혼' 남편 죽자, 삼남매에 쫓겨난 아내 장기하♥윤가이, SNL이 맺은 '18세 차' 커플 탄생…초고속 인정 '최악' 홍명보호, 결국 짐 싸나…조 3위 중 7위 추락, 32강 확률 '36%' "마지막 봉사"라더니…홍명보 연봉 추정치 '38억', 일본 감독보다 높다 "32강 물 건너간 건가, 화 안 풀려"…유승준, 남아공전 패배에 분노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광주=이재호 기자 [email protected]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