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끊긴 광주역, 빗물이 줄줄광주=이재호 기자2016.10.04 | 12:10:35가-100%가+지난 2일 광주역 정문과 후문을 연결하는 3층 통로 천장에서 빗물이 흘러내리자 관계자들이 여러개의 양동이를 받쳐놨다.광주역은 지난해 4월 KTX 광주송정역 개통 이후 이용객이 크게 줄면서 역사 관리조차도 제대로 되지 않고 있는 애물단지로 전락하고 있다.주요뉴스김민석, 호남서 57.5% 압승…정청래와 누적 격차 14%p김민석, '최대 승부처' 호남서 압승…전남광주·전북 모두 과반 득표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인니 플로레스섬 규모 7.7 강진, 최소 20명 사망…여진 이어져아마존 창업자 베이조스, EPL 리버풀 구단 지분 인수<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이재호[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지사 이재호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