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조양호 회장, "미르재단 사업 목적 좋아 투자 한 것" 임한별 기자 1,813 2016.10.04 | 16:02:05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파행을 겪은 20대 국회 첫 국정감사가 여-야 모두 정상화로 돌아온 가운데 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무위원회의실에서 한진그룹 조양호 회장이 질의에 답하고 있다. 주요뉴스 "당장 집에서 나가"…'25년 사실혼' 남편 죽자, 삼남매에 쫓겨난 아내 40대 부부 덮친 만취 차량, 두 아이 엄마 참변…가해자 "기억 안난다" "간통죄 남아있다면 억울하진 않아"…홍서범 전 며느리, 입 열었다 거세지는 김병주·MBK 책임론 "자신들이 만든 위기, 채권자와 시장에 떠넘겨" 장기하♥윤가이, SNL이 맺은 '18세 차' 커플 탄생…초고속 인정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