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본부세관은 4일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청탁금지법(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준수 서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광주본부세관은 지난 8월8일 청탁방지담당관을 지정했고 같은 달 30일 광주본부세관 및 권역내 세관직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서정일 광주본부세관장은 “공직자는 국민 봉사자이기 때문에 엄격한 자기관리가 요구된다"면서 "과거의 관행이 용인됐더라도 국민 눈높이와 공직자에 대한 기대가 높아진 만큼 시대에 부응하는 공직자세를 확립해 달라”고 주문했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