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의 G-MAP은 CTA전략을 이용해 글로벌 시장에 상장된 다양한 선물(주가지수·금속·곡물·통화 금리 등)에 투자하는 헤지펀드가 포함된 상품이다. CTA전략은 다양한 데이터 분석을 통한 알고리즘 트레이딩 기법을 사용하며, 변동성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투자 전략으로 각광받는다.
G-MAP Conference 2016에서는 총 5개 헤지펀드 대표 운용역이 운용 전략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에 참여하는 헤지펀드 운용사는 운용규모 40조원 수준의 영국 헤지펀드 운용사인 윈튼(Winton)과 현재 신한금융투자에서 판매 중인 G-MAP에 포함된 펀드를 운용하는 독일 헤지펀드 운용사인 노르딕스(NordIX) 등이다.
또한 개별적으로 전략 및 상품에 대해 문의하고 싶은 투자자를 위해 헤지펀드 운용역과의 개별 면담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G-MAP Conference 2016은 동시통역서비스가 제공되는 행사로 사전에 등록한 선착순 300명 고객에 한해 참여가 가능하다. 이번 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과 행사 참여 사전 등록은 신한금융투자 글로벌사업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병민 신한금융투자 글로벌사업부 부장은 “신한금융투자는 현재 8개의 CTA전략에 직접 투자해 상품화 가능한 전략을 선별 중에 있다”며 “G-MAP Conference 2016이 한국형 헤지펀드시장에 아직 도입되지 않은 CTA전략을 고객에게 소개하기 위한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