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키움증권 제공
키움증권은 12월30일까지 ‘해외파생 시그널 메이커 오픈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해외파생 시그널 메이커는 지난 29일 키움증권에서 오픈한 해외선물 시스템 트레이딩 서비스다.
이벤트는 총 3가지로 구성된다. 우선 해외파생 시그널 메이커를 첫 이용 신청을 한 선착순 200명에게 1개월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시그널 메이커를 통해 첫 거래한 선착순 50명을 대상으로 신세계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마지막으로 교육 참가 접수를 한 고객 대상으로 이승연 SBCN 대표를 초청해 해외파생 시그널 메이커를 통한 데이트레이딩과 포지션 전략 등의 강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정훈 키움증권 글로벌영업팀장은 “이제 해외선물 투자자들이 해외파생 시그널 메이커를 통해 해외선물 투자의 날개를 달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하며 이번 이벤트를 시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해외파생 시그널 메이커 서비스는 키움증권 홈페이지와 HTS 외 영웅문SW앱을 통해서도 신청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