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이 시청률 하락에도 불구하고 토요일 예능 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수성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전국기준 12.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8일 방송분의 12.5%보다는 0.1%P 하락한 수치다. 





이날 `무한도전`은 지난 주에 이어 `무도리 GO` 특집으로 진행된 가운데 멤버들은 장기 프로젝트 당시 찾았던 추억의 장소를 다시 방문, 증강현실을 이용해 무도리를 추적했다. 최종 우승은 유재석이 차지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은 10.5%, SBS `백종원의 3대천왕`은 5.9%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