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우성의 역대급 악인 변신으로 화제가 된 영화 ‘아수라’가 꾸준한 관객 몰이를 하며 250만 관객 돌파로 순항 중이다. 청소년 관람 불가임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관객을 불러모으며 흥행 질주를 보이고 있는 요인으로 손꼽히는 것은 바로 배우들의 열혈 홍보. 특히 정우성은 ‘굿맨을 굿맨답게’ 만드는 수트 스타일로 무대인사를 다니며 이목을 끌고 있다.




 







 




▶‘굿맨’의 품격 그대로...수트 핏 ‘엄지척’




 




정우성이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선보였던 수트 패션에서는 ‘굿맨’의 품격을 그대로 느낄 수 있었다. 정우성은 아이보리 컬러의 하이넥 니트와 네이비 수트를 매치해 ‘굿맨’의 품격이 가감없이 드러나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드넓은 캐나다 토론토를 배경으로 완벽한 옆모습과 수트핏을 자랑하는 모습, 소파에 앉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까지 역시 ‘수트를 입기 위해 태어난 남자’라는 감탄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화보 찢고 나온 잘생김...‘굿맨’의 무보정이란 이런 것




 




정우성은 ‘화보 촬영 중’이라는 짧은 글귀와 게재한 사진에서는 화보를 찢고 나온 ‘굿맨’의 무결점 잘생김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는 자신의 화보가 담긴 모니터 앞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드러내고 있으며, 방금 촬영한 듯한 무보정 사진만으로도 범접할 수 없는 ‘굿맨’의 면모를 드러내 시선을 끌고 있다.




 




사진. 정우성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