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고개숙인 한미약품 사장, "공시지연 의도적 아냐… 책임은 통감" 임한별 기자 2016.10.18 | 15:23:06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금융분야 관련 종합 국정감사가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무위회의실에서 이진복 위원장 주재하에 오전에 이어 속개된 가운데 공시지연 논란을 일으킨 이관순 한미약품 사장이 고개를 숙이고 있다. 주요뉴스 석유 최고가격 150원 전격 인하…휘발유 1784원·경유 1773원 장태석 펍지 IP 총괄 "유일무이한 글로벌 아이콘 되도록 할 것" 소노인터내셔널,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 신청서 제출 [인사] 광주은행 [임희윤의 시대&뮤직]그래미는 월드컵이 아니다. 안(못) 타도 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