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얼리 브랜드 스톤헨지가 새로운 뮤즈로 선정된 전지현의 광고컷을 20일 공개했다.





스톤헨지 측은 전지현만이 가진 자연스러운 우아함과 아름다움이 브랜드 이미지와 잘 어울림은 물론, 특유의 팔색조 매력을 통해 주얼리를 가장 완벽하게 소화할 수 있는 최고의 뮤즈이기에 선정했다고 밝혔다.





더불어 스톤헨지는 새롭게 출시한 '뉴 웨이브 컬렉션'을 선보인다. 전지현이 광고컷에 착용하고 있는 주얼리는 잔잔한 바다의 물결을 모티브로 부드럽게 흐르는 곡선을 따라 크고 작은 스톤이 세팅돼 햇살에 반짝이는 바다를 연상케 한다.





스톤헨지 관계자는 "내년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맞이하며 새 뮤즈 전지현을 통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며 "전 세계가 주목하는 전지현의 인기에 힘입어 글로벌 주얼리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지현은 내달 방송되는 SBS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서울에 온 인어지만 생활고에 시달리는 심청 역을 맡아 이민호와 호흡을 맞춘다.








































사진. 스톤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