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SPA 브랜드 유니클로(UNIQLO)는 오는 28일 ‘유니클로 롯데피트인 동대문점’, ‘유니클로 경기 광주점’ 및 ‘유니클로 제주 이도점’을 오픈하고 매장 단독 할인을 비롯한 다양한 오픈 기념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유니클로 롯데피트인 동대문점’은 지난 2014년 ‘유니클로 롯데월드몰점’ 오픈 이후 서울에서 2년 만에 개장하는 대형 매장으로, 패션의 중심지 동대문에 위치한 종합 쇼핑몰 ‘롯데피트인 동대문점’ 내에 입점한다.


'유니클로 경기 광주점’과 ‘유니클로 제주 이도점’은 로드사이드형 매장으로 단독 주차 공간을 비롯해 편리한 쇼핑 환경을 갖추고 있다. 특히 ‘경기 광주점’은 광주시 내 처음으로 오픈하는 유니클로 매장으로 오픈 전부터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많은 화제가 되고 있다. ‘제주 이도점’은 제주도 내 두 번째 오픈하는 유니클로 매장이다. 




정식 오픈에 앞서 세 매장 모두 27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사전 이벤트를 펼친다. 각 매장별로 지역 대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당첨된 100여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미리 매장을 둘러보고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더불어 참가자 전원에게 ‘유니클로 에코백’을 증정한다. ‘제주 이도점’에서는 지역 내 보육원 아동 20명도 초청해 매장에서 직접 옷을 고르고 구매해 보는 경험을 선사하는 ‘보육원 아동 쇼핑 이벤트’도 진행한다.





정식 오픈일인 28일부터 30일까지는 세 매장 모두 오픈 단독 할인을 실시한다. 초경량 패딩으로 가볍고 따뜻하게 입을 수 있는 성인용 ‘울트라 라이트 다운 재킷’ 및 ‘울트라 라이트 다운 컴팩트 재킷’ 신상품을 각 1만 원 할인된 6만 9900원 및 5만 99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여성용 기능성 이너웨어 ‘와이어리스 브라’ 상품도 1만 원 할인된 1만 99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가을 시즌에 적합한 소재와 컬러를 겸비한 상의 상품인 남여 ‘플란넬 셔츠’, 남성용 ‘크루넥 스웨터’, 여성용 ‘오버사이즈 터틀넥 튜닉’ 및 하의 상품인 남성용 ‘이지 스마트 스타일 팬츠’와 여성용 ‘레깅스 팬츠’ 등도 단독 특가로 만나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여아용 ‘데님 이지 레깅스 팬츠’ 및 남아용 ‘데님 이지 슬림피트 팬츠’는 5000원 할인된 1만 4900원에 제공되며, 영아용 레깅스와 파자마류 또한 단독 할인가로 구매 가능하다.





다양한 오픈 기념 사은품도 증정한다. 세 매장 모두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모든 구매 고객에게 ‘유니클로 큐브 티슈(1일 1000명 한정)’를, 5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유니클로 에코백(1일 500명 한정)’을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롯데피트인 동대문점’은 3만 원 이상 구매 시 머그컵을, 7만 원 이상 구매 시에는 보온병을 증정하며 구매 금액대별 사은품을 다양화 했다. 단, 모든 사은품들은 중복 증정이 불가능하다.





한편, ‘롯데피트인 동대문점’, ‘경기 광주점’ 및 ‘제주 이도점’은 오픈과 동시에 유니클로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공동 실시 중인 ‘착한가게 캠페인’에 가입하며, 매장 수익금의 일부를 사회취약계층에게 후원할 예정이다. 신규 매장에 대한 상세 정보는 유니클로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및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유니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