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조인근 전 청와대 기록비서관 "그만둔 이유는 '연설문 작업' 피로감 때문"김유림 기자2016.10.28 | 15:24:37가-100%가+/자료사진=뉴시스[속보] 조인근 전 청와대 기록비서관 "그만둔 이유는 '연설문 작업' 피로감 때문"주요뉴스최태원 회장, '9440억 재산분할' 재상고…다시 대법원행40세 천하람 재입대, 새벽 3시 일어나 '포복'…"20대 청년 모습 감동"태릉CC 개발 6년 만에 재점화…"선결과제 해결부터" 목소리특례시장협의회 '자주재원 확보' 등 공동 대응키로[시대 포토] 바다 품은 17km '황금빛 해안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