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희지 결혼. /사진=노희지 인스타그램

배우 노희지가 결혼한다. 아역배우로 유명한 노희지가 오늘(29일) 일반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린다.
노희지는 이날 서울 모처에서 연상 일반인 남성과 결혼식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예비신랑은 지인 소개로 만난 일반인으로, 두 사람은 지인 소개로 만나 연애 끝에 결혼하게 됐다.

노희지는 앞서 자신의 소셜미디어 페이지를 통해 결혼 준비 중인 사실을 알리기도 했다.


노희지는 지난 1993년 '뽀뽀뽀'로 데뷔, 1994년 EBS '노희지의 꼬마요리’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이후 MBC '토요일 토요일은 즐거워'의 '요리조리' 코너 등에 출연했다.

노희지는 이후 배우로 전향, MBC '주몽', '내 마음이 들리니'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