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방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연구원과 공동으로 수출기업을 양성하고 급변하는 세계시장 환경에서 중소기업의 안정적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중소기업 무역 아카데미’ 과정을 개설한다고 7일 밝혔다.
교육과정은 할랄 등 이슬람 문화권 시장에 대한 이해와 진출을 돕는 과정과 수출 업무 프로세스를 이해할 수 있는 기초무역실무 과정 등 총 2개의 과정으로 구성됐고 할랄 특화 과정은 오는 17~20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16 광주국제 식품전’과 연계해서 진행 할 계획이다.
교육과정 이수자에게는 수료증 교부, 중소기업 인력지원 사업 참여 시 가산점 부여, 희망기업에 대한 수출 자문기회 제공, 수출 초보기업을 위한 수출 가이드북을 제공한다.
참가 희망자는 광주·전남지방중소기업청으로 신청하면 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교육과정은 할랄 등 이슬람 문화권 시장에 대한 이해와 진출을 돕는 과정과 수출 업무 프로세스를 이해할 수 있는 기초무역실무 과정 등 총 2개의 과정으로 구성됐고 할랄 특화 과정은 오는 17~20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16 광주국제 식품전’과 연계해서 진행 할 계획이다.
교육과정 이수자에게는 수료증 교부, 중소기업 인력지원 사업 참여 시 가산점 부여, 희망기업에 대한 수출 자문기회 제공, 수출 초보기업을 위한 수출 가이드북을 제공한다.
참가 희망자는 광주·전남지방중소기업청으로 신청하면 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