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택 SGI서울보증 전무(왼쪽)와 조범구 한국심장재단 이사장이 8일 '사랑나눔 후원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SGI서울보증

SGI서울보증은 한국심장재단에 심장병 환아 대상 '사랑나눔 후원금' 6500만원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SGI서울보증은 올 한 해 동안 임직원들이 참여한 봉사활동에 대해 시간당 1만원씩 회사에서 적립한 기금으로 사랑나눔 후원금을 조성했다.

이번 후원금은 경제적 형편이 어려운 21명의 심장병 어린이의 수술비로 사용된다.


김상택 SGI서울보증 전무는 "이번 후원금 지원이 심장병으로 고생받는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희망의 불빛을 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SGI서울보증은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으로 나눔과 상생의 문화를 확산하고 보다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데 보탬이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SGI서울보증은 어린이의 교육과 의료 지원을 위해 서울대어린이병원 중증환아 치료비 지원, 백혈어린이 가발제작 후원 및 헌혈, 꿈나무 장학기금 조성 등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