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캐스트가 황우석 전 서울대 교수의 줄기세포 기술이 미국에서 특허 등록됐다는 소식에 강세다.
9일 오전 10시13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홈캐스트는 전 거래일보다 4500원(18.56%) 상승한 2만8750원에 거래됐다.
홈캐스트에 따르면 황우석 박사, 노성일 미즈메디병원 이사장, 이병천 서울대 수의대 교수 등 15명이 발명한 ‘체세포 복제 배아줄기세포로부터 유래한 신경전구세포'의 특허가 미국 특허상표청(USPTO)에 공식 등록됐다.
홈캐스트는 황 박사가 최대주주인 에이치바이온과 줄기세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에이치바이온은 홈캐스트의 최대주주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