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은 활동 목적에 따라 봉사대축제, 국내외 소외계층 후원사업, 설계사 봉사단(빅드림 봉사단)이 주관하는 지역사회 나눔 활동으로 구분해 체계적으로 봉사활동을 운영한다.
대표적인 신한생명의 사회공헌 사업으로 '봉사대축제'를 꼽을 수 있다. 분기마다 실시되는 '봉사대축제'는 전국단위 행사로 진행된다. 올해에도 신한생명은 ▲창립기념 ▲그룹 자원봉사 ▲1004DAY ▲연말연시 따뜻한 사랑 나눔의 테마로 봉사대축제를 진행한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이전에도 임직원이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으나 지난 2011년부터 사업 프로그램을 업그레이드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며 “이를 위해 체계화된 운영 시스템을 만들고 직원들의 의견을 반영한 다양한 신규 프로그램을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생명보험협회 사회공헌활동 공시에 따르면 신한생명의 지난해 임직원 봉사활동 참여비율은 377.2%, 임직원 봉사활동 시간은 1만 5418시간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