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헌혈은 '사랑과 생명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임직원들의 적극적으로 참여한 덕분에 지난 2014년부터 3년째 이어지고 있다.
더케이손보 관계자는 "헌혈에 참여하지 못한 임직원들은 '세이브더칠드런'의 신생아 모자뜨기를 통해 또 다른 나눔활동에 동참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봉사활동을 통해 고객에게 신뢰받는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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