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K브로드밴드

SK브로드밴드가 더욱 선명한 고화질의 UHD 셋톱박스와 한층 강화된 고음질 스피커가 결합된 ‘B tv 서라운드’를 새롭게 출시하고 TV의 고음질화를 선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고음질 시장은 홈씨어터, 사운드바, 블루투스 스피커 등 다양한 제품들이 있으나 가격대가 높고 설치와 연결이 어렵다는 단점이 있었다.

B tv 서라운드는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고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UHD 셋톱박스와 고음질 스피커를 일체형으로 결합했다. 쉽게 연결할 수 있어 초보자도 생동감 넘치는 음향을 즐길 수 있다.


B tv 서라운드는 6개의 스피커, 1개의 서브우퍼가 내장된 메인 및 서브 등 2개로 구성돼 소리의 쏠림이 없다. TV 시청에 최적화된 100와트의 강력한 고음질이 거실을 가득 채우는 것. 마치 극장, 콘서트장, 경기장에 있는 듯한 생동감과 현장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스피커 내장 셋톱박스임에도 불구하고 TV는 물론 B tv, 스피커, 우퍼 등 여러 기기를 하나의 리모콘으로 통합 제어할 수 있어 편리성이 극대화됐다. 유선 연결 단자와 블루투스 및 와이파이 등 무선 연결도 가능해 다양한 외부 오디오 기기를 통해서도 이용할 수 있다.

윤석암 SK브로드밴드 미디어사업부문장은 “B tv 서라운드는 TV 소리를 명품으로 만들어 준다”며 “특히 집안의 거실을 영화관이나 음악당으로 만들어 풍부한 음질을 원하는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차별화된 서비스”라고 말했다.


한편 B tv 서라운드 셋톱박스는 B tv 기본료 상품 가입 시 선택할 수 있다. 3년 할부로 납입할 경우 36개월간 월 9600원(부가세 포함 시 1만560원)의 가격에 판매 된다.

SK브로드밴드는 B tv 서라운드 셋톱박스 출시를 기념해 신규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최신 영화를 무제한 시청할 수 있는 ‘프리미어 월정액’을 3개월간 무료 제공한다. 또 올해 12월까지 가입한 고객에게는 개통 4개월째부터 3개월간 B tv에서 콘텐츠를 현금처럼 구매할 수 있는 B 포인트를 월 1만 포인트씩 추가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