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티크 향수 앤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조 말론 런던(JO MALONE LONDON)이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 새로운 컨셉의 부티크를 오는 12월 1일 오픈한다.
조 말론 런던에 따르면, 새 부티크는 호텔 입점 매장답게 ‘선물하는 즐거움’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부티크 인테리어를 화려하면서도 독특하게 디자인했다.
조 말론 런던 관계자는 “이 부티크는 선물의 품격과 가치를 높이는 ‘기프트 기빙’에 대한 브랜드 철학을 구현했다”며 “‘선물하는 사람(Gifter)’을 테마로 조 말론 런던만의 고급스러우면서도 향기로운 라이프스타일을 고객이 좀 더 여유롭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이 부티크는 프리미엄 웨딩 패키지, 룸 패키지 등 호텔 이용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특별한 기프트 컨설팅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조 말론 런던은 ‘그랜드 하얏트 서울 부티크’ 오픈을 기념해 12월 1일 방문 고객에게 조 말론 런던 시그니처 플라워 백 증정 및 시그니처 초콜릿 케이터링 서비스를 제공한다. 오픈 3일간 나만의 특별한 이니셜을 새겨주는 인그레이빙 기프팅 행사도 진행한다.
사진제공. 조 말론 런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