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수영 더케이손해보험 사장(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이 임원 및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더케이손해보험 더케이손해보험은 30일 창립 13주년을 맞아 종로구 본사에서 창립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은 한국교직원공제회 이사장상, 모범상, 공로상 표창 순서, 대표이사 기념사의 순서로 진행됐다.
황수영 사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논어 구절 중 위산일궤(爲山一簣)를 인용해 “앞으로 남은 한 달, 마지막 한 가마니의 흙을 쌓는 마음으로 유종의 미를 거두자”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