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신임 대표는 성균관대학교 수학과와 영국 리버풀대학교 MBA 마케팅 석사학위를 받은 후 ING생명 상무, 스탠다드차타드 저축은행 마케팅본부장,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마케팅 매니저, Caryle Group FNStars 전무를 역임했다. 이후 최근까지 존슨콘트롤즈 GWS 한국대표로 재직했다.
박 신임 대표는 “현재 15개 고객사 사이트를 내년에 100여곳 이상으로 확대하고 100억원 단위 매출을 1000억원 단위로 상승시키는 것이 기본계획”이라며 “앞으로 IFM업계를 이끄는 새로운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내년에 가파른 상승세가 예상되는 가운데 안정적인 서비스 조달과 운영 확보, 신규사업 개발의 효과적인 지속 접목 여부가 중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 신임 대표는 “GB FMS는 글로벌 FM사들의 사업모델을 한국 실정에 맞게 적용한 국내 유일한 IFM사”라며 “외국계사와 국내 대기업 계열사로 양분된 국내 시장에서 두 기업들의 장점과 사업 교차점들을 접목, 결합서비스 제공으로 업계를 선도하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