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광주·전남지역 주식투자자의 주식거래량과 거래대금이 전월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가 내놓은 ‘2016년 11월 중 광주·전남지역 주식 거래실적’에 따르면 유가증권·코스닥시장을 합친 주식 거래량은 4억977만주로 전월 3억8784만주 대비 2193만주(5.65%) 증가했다. 거래대금은 2조5254억원으로 전월 2조3910억원보다 1345억원(5.63%) 증가했다.
광주·전남지역 투자자들이 전체에서 차지하는 거래량 비중은 1.96%로 전월보다 0.08%감소했고 거래대금은 1.39%로 전월대비 0.07% 감소했다.
유가증권시장 거래량 상위종목으로는 한진해운, 페이퍼코리아, 두산인프라코어, 인디에프, 현대페인트 등의 순이었다. 거래대금 상위종목으로는 삼성바이오로직스, 두산인프라코어, 삼성물산, 삼성전자, KODEX레버리지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코스닥시장 거래량 상위종목으로는 제이스테판, GMR머티리얼즈, 셀루메드, 지엔코, 썬코어 등이었으며, 거래대금 상위종목으로는 홈캐스트, 지엔코, 셀트리온, 썬코어, 에이텍, 서연탑메탈 등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