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전남영업본부는 지난달 28일부터 오는 2일까지 순천 삼산중, 곡성 오산초(사진), 목포 중앙여중, 목포고등학교를 잇따라 방문해 ‘행복채움금융교실’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행복채움금융교실은 은행의 특수성을 활용한 재능나눔활동으로 학교, 기업체, 다문화가정등 사회 곳곳으로 찾아가 재테크, 진로교육, 성희롱예방교육 등으로 꾸며지는 농협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행복채움금융교실은 은행의 특수성을 활용한 재능나눔활동으로 학교, 기업체, 다문화가정등 사회 곳곳으로 찾아가 재테크, 진로교육, 성희롱예방교육 등으로 꾸며지는 농협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농협은 전국적으로 1327명의 내부 직원들로 구성된 행복전도사들을 활용해 행복채움금융교실을 운영 중이다. 지난해에만 전국적으로 2244회에 걸쳐 약 11만8000명에게 맞춤형 교육기부를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