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석희 앵커가 진행하는 JTBC '뉴스룸'이 8일 '최순실 태블릿 PC'의 입수경위와 취재과정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JTBC 심수미 기자는 손석희 앵커와의 질의를 통해 최초 발견일이 태블릿 PC를 첫 보도한 10월24일보다 6일전인 10월18일이며, 발견 장소는 신사동 더블루K 사무실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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