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태블릿 PC 입수경위 공개] 10월18일 신사동 더블루K 사무실서 발견(속보) 정의식 기자 1,790 2016.12.08 | 20:39:31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손석희 JTBC 사장. /자료=JTBC 제공 손석희 앵커가 진행하는 JTBC '뉴스룸'이 8일 '최순실 태블릿 PC'의 입수경위와 취재과정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JTBC 심수미 기자는 손석희 앵커와의 질의를 통해 최초 발견일이 태블릿 PC를 첫 보도한 10월24일보다 6일전인 10월18일이며, 발견 장소는 신사동 더블루K 사무실이라고 밝혔다. 주요뉴스 "당장 집에서 나가"…'25년 사실혼' 남편 죽자, 삼남매에 쫓겨난 아내 '매관매직' 김건희 징역 7년에…정성호 "정치 검찰에 대한 심판" "서강대교 넘지 말라" 조성현 전 수방사 경비단장, '내란 혐의' 입건 아픈 아이가 '분수토'해 택시 안 범벅…기사 대응에 엄마 '왈칵', 무슨 일 일본인 아기 승객 사망…과속 중앙선 침범 70대 택시기사 '집유'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