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청문회] 김영재 원장 "대통령 안면시술 한 적 없다" 장영락 기자 2016.12.14 | 11:11:02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오늘(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국조특위 3차 청문회가 열린 가운데 증인으로 출석한 김영재 의원 원장이 박근혜 대통령의 안면시술을 한 적 있느냐는 김한정 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한 번도 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주요뉴스 "아내 임신 중 여교사와 불륜"…홍서범·조갑경 아들, 항소심도 일부 패소 '매관매직' 김건희 징역 7년에…정성호 "정치 검찰에 대한 심판" 아픈 아이가 '분수토'해 택시 안 범벅…기사 대응에 엄마 '왈칵', 무슨 일 일본인 아기 승객 사망…과속 중앙선 침범 70대 택시기사 '집유' 40대 부부 덮친 만취 차량, 두 아이 엄마 참변…가해자 "기억 안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