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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4차 청문회가 오늘(15일) 개최된 가운데, 김종덕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증인 대표로 선서를 했다. 현재 증인 30명 가운데 15명만 출석했으며, 김성태 위원장은 정윤회 전 박근혜의원 비서실장 등 11명에 대한 동행명령장을 발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