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청문회] 김종덕 전 문체부 장관 “문화계 블랙리스트 몰라” 박찬규 기자 1,520 2016.12.15 | 21:20:19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김종덕 증인 /사진=사진공동취재단 15일 진행된 최순실 국정농단 4차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한 김종덕 전 문체부 장관은 문화계 블랙리스트에 대해 “전혀 모르며 청와대 지시 없었다”고 답했다. 주요뉴스 "아내 임신 중 여교사와 불륜"…홍서범·조갑경 아들, 항소심도 일부 패소 '매관매직' 김건희 징역 7년에…정성호 "정치 검찰에 대한 심판" 아픈 아이가 '분수토'해 택시 안 범벅…기사 대응에 엄마 '왈칵', 무슨 일 일본인 아기 승객 사망…과속 중앙선 침범 70대 택시기사 '집유' 40대 부부 덮친 만취 차량, 두 아이 엄마 참변…가해자 "기억 안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박찬규 기자 [email protected] 자본시장과 기업을 취재합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