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광주·전남지역 대학교 졸업자 취업률은 57.5%·60.5%로 전년대비 감소한 가운데 일반 대학에 비해 전문대학의 취업율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호남통계청이 발표한 ‘2015년 광주·전남지역 대학 졸업자 취업 동향’에 따르면 광주지역 대학교 졸업자는 3만9493명으로 이 중 취업자는 2만192명, 제외자 4400명 취업률은 57.5%로 전년대비 3.4%포인트 감소했다.
이 가운데 일반대학 졸업자는 2만5993명으로 취업자 1만2336명, 제외자 3169명, 취업률은 54.0%로 전년대비 3.3%포인트 감소했다.
전문대학 졸업자는 1만3500명으로 취업자는 7856명, 제외자 1231명, 취업률은 64.0%로 전년대비 2.6%포인트 감소했다.
취업률은 의학 계열이 81.5%로 가장 높고, 다음으로 공학 62.6%, 자연과학 57.6%, 인문·사회계열 49.4%, 예체능 계열 47.3% 순으로 나타났다.
전남지역 대학교 졸업자는 2만7376명으로 이 중 취업자는 1만5096명, 제외자 2405명, 취업률은 60.5%로 전년대비 2.0%포인트 감소했다.
28일 호남통계청이 발표한 ‘2015년 광주·전남지역 대학 졸업자 취업 동향’에 따르면 광주지역 대학교 졸업자는 3만9493명으로 이 중 취업자는 2만192명, 제외자 4400명 취업률은 57.5%로 전년대비 3.4%포인트 감소했다.
이 가운데 일반대학 졸업자는 2만5993명으로 취업자 1만2336명, 제외자 3169명, 취업률은 54.0%로 전년대비 3.3%포인트 감소했다.
전문대학 졸업자는 1만3500명으로 취업자는 7856명, 제외자 1231명, 취업률은 64.0%로 전년대비 2.6%포인트 감소했다.
취업률은 의학 계열이 81.5%로 가장 높고, 다음으로 공학 62.6%, 자연과학 57.6%, 인문·사회계열 49.4%, 예체능 계열 47.3% 순으로 나타났다.
전남지역 대학교 졸업자는 2만7376명으로 이 중 취업자는 1만5096명, 제외자 2405명, 취업률은 60.5%로 전년대비 2.0%포인트 감소했다.
일반 대학 졸업자는 1만3887명이며 취업자는 7555명, 제외자 1232명으로 취업률은 59.9%로 나타났다.
전년대비 0.3%포인트 감소했다.
전문대학 졸업자는 1만3489명으로 취업자는 7541명, 제외자 1123명, 취업률은 61.0%로 전년대비 3.7%포인트 감소했다.
취업률은 의학 계열이 91.7%로 가장 높았고, 공학 68.4%, 자연과학 65.5%, 인문사회계열 52.2%, 예체능계열 48.5% 순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