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명동, 눈에 띄게 줄어든 관광객 '손쓸 수 없는 대책'임한별 기자2017.03.07 | 09:07:44가-100%가+중국 당국이 한반도 사드배치에 대한 보복조치로 여행사를 통한 한국 관광을 전면 금지하는 등 중국의 반한 감정이 고조되는 가운데, 7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한 상인이 음식을 준비하고 있다.주요뉴스중앙아 5개국, 한국 디지털정부 배운다'102일 무단결근' 송민호…'부실 복무' 도운 관리책임자, 징역 1년 구형BTS 정국, 군 복무 중 '84억 주식' 털릴 뻔…중국인 해킹 총책, 결국점점 강해지는 18호 태풍 '사우델'…전국 비바람, 한반도 영향 촉각"5조원 추가 소비" 오세훈이 꿈꾸는 '서울의 밤'…예산은 아직<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