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사드 보복 확대, 대사관 뒤로 보이는 롯데임한별 기자2017.03.07 | 09:14:21가-100%가+중국 당국이 한반도 사드배치에 대한 보복조치로 여행사를 통한 한국 관광을 전면 금지하는 등 중국의 반한 감정이 고조되는 가운데, 7일 서울 중국대사관 너머로 롯데백화점과 롯데호텔 등이 입점한 롯데그룹 본사가 보이고 있다.주요뉴스출소 앞둔 '아동 12명 성폭행' 김근식, 파주 입소설에…맘카페 '발칵'중앙아 5개국, 한국 디지털정부 배운다'102일 무단결근' 송민호…'부실 복무' 도운 관리책임자, 징역 1년 구형BTS 정국, 군 복무 중 '84억 주식' 털릴 뻔…중국인 해킹 총책, 결국점점 강해지는 18호 태풍 '사우델'…전국 비바람, 한반도 영향 촉각<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