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중국 사드 보복조치, 활력 잃은 관광특구 명동임한별 기자2017.03.07 | 09:15:56가-100%가+중국 당국이 한반도 사드배치에 대한 보복조치로 여행사를 통한 한국 관광을 전면 금지하는 등 중국의 반한 감정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7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 관광객들이 길을 지나고 있다.주요뉴스출소 앞둔 '아동 12명 성폭행' 김근식, 파주 입소설에…맘카페 '발칵'중앙아 5개국, 한국 디지털정부 배운다'102일 무단결근' 송민호…'부실 복무' 도운 관리책임자, 징역 1년 구형BTS 정국, 군 복무 중 '84억 주식' 털릴 뻔…중국인 해킹 총책, 결국점점 강해지는 18호 태풍 '사우델'…전국 비바람, 한반도 영향 촉각<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