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대치중인 보수단체와 경찰병력임한별 기자2017.03.09 | 18:03:19가-100%가+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9일 서울 재동 헌법재판소 인근 거리는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경찰들이 차벽을 치고 경계를 더욱 강화했다. 보수단체 회원들이 낙원상가쪽 거리에서 탄핵기각을 외치고 있다.주요뉴스출소 앞둔 '아동 12명 성폭행' 김근식, 파주 입소설에…맘카페 '발칵'중앙아 5개국, 한국 디지털정부 배운다'102일 무단결근' 송민호…'부실 복무' 도운 관리책임자, 징역 1년 구형BTS 정국, 군 복무 중 '84억 주식' 털릴 뻔…중국인 해킹 총책, 결국점점 강해지는 18호 태풍 '사우델'…전국 비바람, 한반도 영향 촉각<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