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는 16일 용해동 옛 법원·검찰 부지 1만600여㎡(3200평)에 LH에서 행복주택을 건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LH는 오는 5월까지 국토교통부로부터 최종 승인을 받아 오는 12월 공사에 들어가 2019년 완공한다는 계획이다.
LH는 오는 5월까지 국토교통부로부터 최종 승인을 받아 오는 12월 공사에 들어가 2019년 완공한다는 계획이다.
이 곳에는 23.1㎡(7평), 29.7㎡(9평), 42.9㎡(13평) 규모의 소형아파트 420호를 건립할 예정이다.
행복주택은 LH에서 대학생이나 신혼부부, 사회초년생, 노약층 등을 위해 임대료가 저렴한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하는 사업이다.
용해동 옛 광주지법 목포지원과 광주지검 목포지청 부지는 지난 2011년 이들 기관이 옥암지구 신사옥으로 이전하면서 비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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