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승현 광주과학기술원(지스트) 총장(사진)이 오는 13일 1003회 장성아카데미에서 '4차 산업혁명 전기차의 미래'를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10일 장성군에 따르면 문 총장은 서울대학교 화학공학 학사, 같은 대학원에서 화학공학 석사, 일리노이공과대학 대학원에서 화학공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날 강연은 4차 산업혁명의 가장 큰 원동력이 될 인재상과 주요 산업인 전기차의 미래에 대한 내용이 다뤄질 예정이다.


매주 목요일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를 초청해 진행되는 장성아카데미는 장성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지역 예술인들의 30분 오프닝 공연과 함께 90분 특강으로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