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명절 특집 프로그램 '아이돌 육상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가 올해도 시청자들과 만난다.

오늘(3일) MBC에 따르면 '아육대' 개최가 확정됐다.
'아육대'는 지난해 9월 총파업 여파로 인해 녹화가 연기되며 추석 특집이 무산된 바 있다. 이번 '아육대'는 지난해 설 특집 이후 1년 만에 재개되는 것이다.

앞서 한 매체는 이날 미나가 '아육대'에 출연해 걸그룹 우주소녀 성소와 리듬체조 종목 도전을 결정짓고 준비에 한창이라고 보도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아육대'는 아이돌 가수들이 스포츠 종목에 도전, 땀을 흘리며 정정당당 승부를 가리는 특집 프로그램으로 매년 명절에 방송된다.

사진. 트와이스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