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석·황웨이청 유안타증권 대표이사 사장이 3일 나란히 자사주를 사들였다. 이날 유안타증권은 서 대표와 황 대표가 회사 주식을 각각 1605주, 1575주 장내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직전보고서(지난해 11월30일) 기준으로 서 대표와 황 대표는 각각 7만6006주, 5만7384주를 가지고 있었으나 이번 거래로 두 대표는 각각 7만7611, 5만8959주를 보유하게 됐다. 보유지분율은 각각 0.04%, 0.03%로 변화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