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학교 미래융합대학 부동산학과에서 2018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한다.
미래융합대학 부동산학과는 4년제 학사학위과정으로 수업은 주 2회(수요일 야간 ,토요일 전일)로 운영되며, 온·오프라인 수업과정을 병행할 수 있다.
이 학과는 이론과 실무를 아우르는 교과과정으로 부동산 문제에 대해 총체적이고 종합적인 접근능력을 갖춘 전문가 육성을 교육목표로 한다.
교육과정은 공인중개사, 주택관리사, 주거복지사, 감정평가사 등 각종 부동산 관련 국가 및 민간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과목과 함께 부동산 전문가 특강, 개발사례 답사 등으로 구성된다.
학업부담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실무적 감각을 배양할 수 있으며 전임교원 배치와 함께 석사, 박사 등 대학원 교육과정과 긴밀하게 연계돼있다.
졸업 후에는 부동산관련 회사, 부동산중개업, 감정평가업, 부동산개발업, 부동산컨설팅업, 건설업 등 부동산 관련업계 뿐 아니라 금융기관, 부동산신탁사, 시설 및 임대관리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기회가 확대되는 추세다.
서류 및 면접평가 전형으로 모집하며 입학 후 전형별 50%, 30%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지원자격은 ‘만 30세 이상 고등학교 졸업자’, 혹은 ‘특성화고등학교(실업계) 졸업 후 3년 이상 재직자’다.
2018학년도 정시모집 기간은 이달 6~9일이다. 인터넷 접수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명지대학교 미래융합대학 홈페이지 모집요강 및 후진학상담센터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