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엔젤은 대학생들을 이지엔6 마케팅 활동에 직접 참여하게 함으로써 이지엔6 브랜드 이미지 제고 및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들에게 실전 마케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20명의 대학생이 참여한 이지엔젤 2기는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생리통 바로 알기’를 위한 ▲마케팅 아이디어 제안 ▲소비자 인식 조사 활동 ▲올바른 진통제 복용법에 대한 학습을 전개했다.
대웅제약은 앞으로 이지엔젤 2기가 제안한 아이디어를 실제 마케팅에 적용할 지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다.
해단식에서는 이지엔젤 활동 결과물이 발표됐으며 인증서 수여와 우수 활동자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최우수상은 대중에게 잘 알려진 동화를 패러디한 영상으로 ‘생리’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올바른 정보를 기억하기 쉽게 제작하는 아이디어를 낸 어사팀(김은솜·강영현·윤충용·이주윤)이 받았다.
이외에도 통증과 진통제 복용 교육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안한 팀 중 우수상, 장려상에 각각 2개 팀이 선정됐다.
이지엔젤로 활동한 김현경양(22)은 “이지엔6 서포터즈와 커뮤니케이터로 활동하면서 평소에 복용하던 진통제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알게 되고 사람들이 꼭 알아야 할 진통제 상식을 알릴 수 있어 뿌듯하고 보람찼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혜정 대웅제약 이지엔6 PM은 “이지엔젤과 협업을 통해 주요 소비자 중 하나인 2030 여성들에게 효과 빠른 액상형 진통제 이지엔6와 생리통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할 수 있었다”며 “진통제는 증상과 상황에 맞는 제품 복용이 중요한 만큼 앞으로는 생리통뿐 아니라 두통, 치통, 관절염 등 다양한 통증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올바른 진통제 사용법을 알려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